Exhibitions
한국 동시대 미술의 해외진출을 위한 플랫폼 기업 에이프로젝트컴퍼니에서는 K-ARTIST.COM과 K-ARTNOW.COM 런칭을 기념하여 2000년대 이 후 동시대 한국 회화를 대표하는 작가 홍경택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2023.09.03
Exhibitions
이번 두 번째 The Third Print의 주제는 ‘기록’이다. 인류가 탄생하면서부터 기록은 여러 가지로 진화되어왔다. 문자가 발명되기 전 인류는 알타미라 벽화와 같은 그림을 통해 일상을 기록하였고, 활자 발명 이후에는 목판, 금속판 등의 기술을 통해 기록을 하는 등 끊임없이 그 노력은 지속되었다.
2020.06.18
Exhibitions
서울시립미술관과 주상하이 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KOFICE의 2025년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후원으로 전시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를 9월 13일까지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3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2025.07.08
Exhibitions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 국제전이 5회를 맞이했다. 이 전시는 예술과 자연이 만나는 제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흥미로운 자리다.
2021.08.05
Exhibitions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2025년 첫 기획 전시 “o’Object 오’오브젝트”를 3월 30일까지 개최한다.
2025.01.21
Activities
첫 개인전 제목을 신전(Shrine)으로 단 건 알았지만, 그가 신실한 ‘주님의 자식’인 건 이번에 알았다. 전시장에 각 잡고 나열된 파란만장한 신작을 통해선 당최 알도리가 없었고, 그에게 별 연관성 없는 질문을 던졌다가 우연히 들은 사실이다.
2005
Activities
홍경택은 자기 자신으로 대변되는 현대인의 집착적인 욕망을 수집된 특정한 오브제인 펜과 연필, 책, 그리고 다양한 패턴으로 보여주었고, 현대사회에서 영적인 것과 대중적인 것, 고급과 저급한 것들의 차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펑크음악과 유명 인사들이 결합된 훵케스트라 작업을 선보여 왔다.
2014.12.05
Activities
홍경택(b. 1968)은 펜, 연필, 책 등 일상적인 소재로 현대인의 집착적인 욕망이라는 주제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또한 그는 디자인과 회화, 팝아트와 사실주의가 혼합된 조형성과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넘나들며 새로운 회화의 가능성을 열었다.
2024.10.08
Activities
두산갤러리 서울에서는 볼펜, 연필, 책 등 일상적인 사물들로 화면 전체를 채우고,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는 홍경택의 개인전
2012.04.05
Texts
홍경택 작가의 연작 중 ‘훵케스트라(funkchestra)’는 훵크(fun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이다. 작가는 종교, 대중문화, 소비문화,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하모니를 이루는 ‘훵케스트라’ 연작을 통해 동시대성을 보여 준다.
2023.06.16
Criticisms
나는 번쩍이는 형광색 빛을 배경으로 십자가에 못 박혔거나 ‘권력, 타락 그리고 거짓말’이라는 문자들 틈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이다. 또 나는 비의(秘儀)적 지식과 유혹하는 이미지의 숨은 창조자/통치자이고, 고급예술의 정련된 문법과 대중문화의 일회적 취향을 디제잉(Djing)하는 지휘자이다.
2009
Criticisms
홍경택은 현대 정물화의 새 이정표를 제시한 화가다. 그는 ‘정지하고 있는 물건의 그림’이란 의미의 정물화를 거꾸로 해석하는 역발상을 보여줬다. 정물은 움직이지 않는 물건이 아니라 불꽃놀이처럼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이미지란 사실을 일깨워줬다.
2019.10.16
Texts
홍경택 작가는 조선의 책거리 그림에서 발견한 현대적 요소에 매료되어 ‘서재’ 연작을 시작했다. 책장과 서적으로 채워진 공간을 표현한 ‘서재’ 연작은 닫힌 공간과 열린 공간, 갇힌 세계와 무한의 세계, 동양과 서양, 개인의 서사와 인류의 문명, 수직과 수평, 하늘과 땅 등 서로 대비되는 대상과 함께 다양한 공간적 요소를 표현한다.
2023.06.15
Texts
홍경택 작가의 대형 회화 작품인 ‘펜’ 시리즈에는 형형색색의 연필과 펜들이 마치 폭죽 터지듯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표면에 빽빽하게 그려진 펜 뭉치는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떤 압도감을 느끼게 한다.
2023.06.14